책을 만드는 새로운 예술
about
멕시코를 대표하는 개념 미술가이자 아티스트 북 작가, 서점이자 아카이브 ‘어더 북스 앤 소’를 운영했던 울리세스 카리온의 대표적인 텍스트 책을 만드는 새로운 예술과 북웍스 리비지티드의 한국어 번역본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. 카리온의 일생과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텍스트로 카리온의 친구이자 아티스트 북 연구자인 기 스크라에넨의 우리는 이기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다 – 울리세스 카리온과 그의 활동에 대한 비구조적 접근도 함께 수록했다. 카리온은 ‘책’을 하나의 독립적인 매체로써, 다른 것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 만의 고유한 언어로 설명하고자 노력했던 최초의 인물 중 한명이다. 쓰여진지 수십 년이 지난 그의 텍스트는 여전히 새롭고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.
contents
책을 만드는 새로운 예술 울리세스 카리온
북웍스 리비지티드 울리세스 카리온
우리는 이기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다 – 울리세스 카리온과 그의 활동에 대한 비구조적 접근 기 스크라에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