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본 것
about
199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가 정서영의 조각적 실천을 만나볼 수 있었던 정서영의 개인전 《오늘 본 것》 전시 도록이다. 정서영의 조각적 실천을 공시적(共時的)이고 통시적(通時的)으로 고찰함으로써 작가가 다루는 세상의 문제들이 어떻게 전환되었는지 추적한다. 출품작들과 함께 장지한(미술사학자), 추스 마르티네즈(FHNW 학과장 및 Der Tank 디렉터)의 글과 작가 김성환과 정서영의 대담이 수록되어 있다.
contents
김성환, 정서영…대화
장지한…유령, 사물, 조각: 정서영의 조각적 순간
추스 마르티네즈…실재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. 찾아서 획득해야 하는 것이다: 정서영의 작업에 관하여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