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lk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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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션-역량: 아카이브의 사물성을 따라2024 -
전설 쓰기2023 -
회색 연구2023 -
안무된 걷기의 정치적 가능성에 대하여2023 -
《오프사이트》 아티스트 토크2023 -
확장된 영역에서의 지식: 움직이는 미술관을 위하여2023 -
〈Water Colors〉 아티스트 토크2023 -
단수도 복수도 아닌 플랫폼: 비평가의 웹사이트2023 -
호수 일지: 몸의 부대낌이 여는 (사랑의) 공간, 글이 여는 (문학적) 공간2023 -
론 라이스의 영화 만들기2022 -
출판은 작품의 다른 장소를 위한 것이다2022 -
새로운 질서 그 후, 불완전한 글쓰기를 지속하는 이유2022 -
유령, 우연 그리고 영화적인 것 : 백남준의 <영화를 위한 선>과 아방가르드2022 -
몇 개의 부분2022 -
미술출판에서 편집이란 무엇인가2021 -
상상의 (움직이는/움직이는 것들의) 박물관2021 -
미술관과 어린이: 배움의 장소2021 -
미술 편집/출판의 일2021 -
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한국신작전 아티스트 토크2021 -
추적하는 글쓰기2021 -
나선 운동과 시간-합성2021 -
허구를 도입하기: 진실을 추측하고 재생산하기 위하여2021 -
암묵지와 미술관2021 -
리듬 발굴2021 -
유령을 어떻게 쓸 것인가?2020 -
건축과 픽션2020 -
긴급한 방법: 예술가의 글쓰기2020 -
《체리-고-라운드》 아티스트 토크2019 -
사물의 힘을 따라서: 픽션의 실재를 픽션화하기2019 -
〈12하고 24〉 아티스트 토크2019 -
전시 셔틀2019 -
시각문화 읽기-본다는 것에 대한 모든 것2019 -
영화적 공간과 시점, 그리고 서사2018 -
친애하는 당신2018 -
박민희 x 이한범2017 -
앤디 워홀의 영화, 그리고 첼시의 소녀들2017 -
Show and Tell2017 -
서울시립미술관과 젊은 미술가들2017 -
정서영과 정서영에 대한20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