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rit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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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물은 이렇게 바뀐다: 문세린의 조각에 관하여2025 -
사막에 관한 몇 가지 전설2025 -
모래와 사막2025 -
그림자화법2025 -
아름다움과 기억 사이2025 -
빈 공간2025 -
비버의 집을 찾아서: 수수께끼 같은 사물과 허구적 공간2025 -
엔지니어로서의 디자이너2025 -
검정과 나무2024 -
오염의 시대: 세계 혹은 세상의 끝에서2024 -
둘의 픽션2024 -
앎 없는 밤의 읽기2024 -
글쓰기와 전시2024 -
시끄러운 도서관2024 -
소용돌이에 관한 전설2023 -
다 함께 거꾸로 움직여 봅시다: 리듬과 안무된 걷기의 정치2023 -
회색 연구2023 -
항해사들에 관한 전설2023 -
멀리에서 가까이에서2023 -
제도 아닌 역량2023 -
로고는 무엇을 하는가?: 부산현대미술관 M.I 개발에 관한 대화2023 -
영화를 위한 선: 아방가르드의 교차적 장소2023 -
샤먼적 역량, 혹은 픽션 엔지니어링 : 리아르 리잘디의 작업에 관한 노트2022 -
미술 아카이브: 부재하는 것을 공유하기 위하여2022 -
유사함도 차이도 아닌: 전보경의 최근 작업에 관한 노트2022 -
멀리 가는 조각2022 -
어떤 책을 위한 설계도2022 -
그림을 보았던 오늘2022 -
소용돌이에 관한 몇 가지 전설2022 -
2022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2022 -
회색 장소: kdk의연작에 관한 노트 2022 -
경계 탐색: 히토 슈타이얼 다시 읽기2022 -
소리를 다시 몸에게, 몸에게 다시 장소를2022 -
잃어버린 그림자의 강: 모순과 진실의 회복2022 -
빛보다 느리고 사물보다 빠르게 당신에게 닿는 것2022 -
천사들이 말하길…2022 -
멀리 선 식물학자2021 -
텅 빈 캔버스를 돌아 나오며2021 -
작품과 건강2021 -
너는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2021 -
가방을 든 사람2021 -
2021 서울국제 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2021 -
갈 수 없는 땅2021 -
해가 질 땐 공제선을 따라 걸어라2021 -
축경론에 대한 노트: 풍경을 위한 조각에 대하여2020 -
만약…2020 -
우편적 미술관2020 -
직선운동과 회전운동: 문학적 수행과 통제2020 -
눈을 감는 일2020 -
몸과 몸의 구분을 지우고: 하민지의 회화에 대하여2020 -
집을 무너뜨리고, 집을 짓기 위하여2020 -
이름으로 남지 않는2020 -
분명한 이미지들의 이상한 조합2020 -
읽고 불태우시오2020 -
구두점, 촉각, 목소리, 유령, 행간2019 -
유령적 그리기2019 -
형태와 구멍2019 -
말의 노래, 몸짓과 빛, 기다리는 풍경2019 -
해방된 연주자, 다른 것에 의한 음악: 권병준에 대한 노트2019 -
낭만 결핍증, 어떤 아름다움2019 -
두 개의 태양 아래2019 -
포컬 포인트: 스크린 기반 리얼리즘2019 -
미래에 앞선 이야기들2019 -
영화적인 기억하기: 데릭 저먼의 블루2019 -
영화의 의미를 탐구하는 더듬거림: 김민정의 작업에 대한 노트2019 -
그럼에도 불구하고: 이강현 감독과의 대화2019 -
사물의 세계를 사유하는 무대2019 -
배반된 유머: 이민선의 작업에 대하여2019 -
무엇이 클레오를 불안하게 하는가?2018 -
영상 비평을 위한 몇 가지 단상2018 -
이브의 서사학2018 -
신체 없는 목소리와 공간 없는 이야기2018 -
삶으로부터2018 -
시간을 초과하는 표면과 체험을 구축하는 형식2018 -
정면성을 위하여: 사물의 규칙을 가로지르며2018 -
역사를 위한 아토피아: 우로보로스의 풍경2018 -
스르벤카를 부르며2018 -
사라지기 위하여: 박윤지의 작업에 대한 노트2018 -
1/24초의 의미2018 -
A의 규칙2018 -
시선의 교호와 사진의 내러티브2018 -
왼발을 뒤로, 다시 오른발을 뒤로, 그리고 어둠을 껴안듯이2018 -
매개하는 몸과 매개되는 몸: 퍼포먼스에서의 굴절에 관하여2018 -
요정의 빛2018 -
인터페이스를 사는 경험을 한다는 것2017 -
퍼포먼스 다시 쓰기2017 -
아티스트 북: 픽션으로의 항해2017 -
시간을 감내하기2017 -
생필름2017 -
Freedon Village2017 -
시간으로 만들어지는 사물의 질서2017 -
반목의 공동체를 조직하기2017 -
물방울은 어디로 갔는가?2017 -
영화를 위한 선2017 -
중첩된 세계의 안팎에서: 임고은 작가와의 대화2017 -
라이트 인더스트리2017 -
레디메이드 알레고리2017 -
거리에 대하여2017 -
보이지 않는 도시에서: 파트타임스위트의 작업에 대하여2017 -
픽션의 한계: 류한길x이한범2017 -
벼룩과 곡예사의 줄타기를 생각하면서2017 -
주제 지우기2016 -
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2016 -
무빙/이미지2016 -
변형하는 시간2016 -
망각으로 기억하기: 소리-장소의 자폐적-열림2016 -
포스트-인터넷으로 동세대미술 읽기2016 -
자기파괴로부터: 행위-영상의 수행적 매개2016 -
장소에서 비껴 서기: 초단발활동 열한 번째2016 -
풍경의 (재)구성, - 오톨리스 그룹의 라디언트2015